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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RABBIT PRODU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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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여행할 수 있는 별을 향하여,
우리는 세계를 짓고 로켓을 쏘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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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Rabbit

모두가 여행할 수 있는
별을 향하여

PunRabbit Productions는 하나의 세계를 짓고 있는 게임 스튜디오입니다. 우리는 깊은 서사와 치밀한 세계관 위에 서 있는 경험을 만듭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걸어 들어가고 싶은 세계, 한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이야기 — 그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들

하나의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 우리는 세 가지 원칙을 지킵니다.

01

깊이 있는 서사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는 세계. 설정 하나, 대사 한 줄까지 — 모든 것에 이유가 있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02

플레이어의 여정

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걷고, 발견하고, 깨달아가는 경험 — 그 여정 자체가 우리 게임의 핵심입니다.

03

대담한 도전

토끼가 로켓을 쥐었듯이, 불가능해 보이는 것에 도전합니다. 안전한 길보다 새로운 길을 — 그것이 우리가 게임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별이 기억을 잃은 날,
모든 것이 겹쳐졌다

시간과 공간이 뒤엉키는 현상 — 겹침(Palimpsest).
세계는 무너졌고, 살아남은 자들은 회색빛 창을 신의 선물이라 불렀다.

A

앵커 (Anker)

겹침을 멈추는 유일한 존재. 회색빛 거대한 창의 형태로 세계 곳곳에 꽂혀 있다. 사람들은 이것을 "신의 창"이라 부른다.

회색지대 (Star's Shade)

겹침에 의해 황폐화된 금단의 영역. 이곳에 발을 들인 인간은 무수한 시간선의 자기 자신과 겹쳐져 존재 자체가 소멸한다.

유물 (Remains)

겹침 속에서 소멸한 인간들의 의지가 응축된 잔흔. 손에 쥔 자에게 이형의 힘을 부여하지만, 모든 힘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PALIMPSEST

세계가 겹쳐진 이후, 바깥은 회색으로 물들었다.

들어간 자는 돌아오지 못하고, 남은 자는 이유를 알지 못한다.

그 한가운데에서 — 눈을 뜬 자가 있다.

기억은 없다. 다만, 살아남아야 할 이유가 있다.

COMING SOON

우리의 첫번째 로켓이
날아가기까지

000 Days
00 Hours
00 Minutes
00 Seconds

2027. 12

소식

A

2026. 03. 15

세계관 첫 공개 — "겹침(Palimpsest)"

시간과 공간이 뒤엉킨 세계. PunRabbit이 만들고 있는 이야기의 첫 조각을 공개합니다.

?

2026. 03. 10

캐릭터 티저 — 겹쳐진 세계를 걷는 자들

각자의 의지를 품고 전장에 선 자들. 그들의 이름이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2026. 03. 01

PunRabbit Productions 공식 출범

토끼 한 마리가 로켓을 들었습니다. 우리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함께 로켓을 쏘아 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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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재미를 아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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